대한민국의 대표 타자인 KIA 타이거즈 이용규 선수의 날렵한 도루와 예리한 타격감 등이 게임의 이미지와 가장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홍보모델로 선정한 것.
KIA 타이거즈 이용규 선수는 "'런앤히트'를 플레이 해 봤는데, 테스트 버전인데도 디테일과 완성도가 흠 잡을 데 없을 만큼 훌륭했다"며 "기존 모바일 야구 게임들과는 차원이 다른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게임으로 홍보모델이 아닌 이용자 입장에서도 기대가 되고, '런앤히트'를 통해 팬 분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마트폰 전용 야구 게임 '런앤히트'는 스포츠게임 장르에 노하우가 축적돼 있는 블루페퍼 (대표 문성빈)가 개발했으며, KBO와 선수협 라이선스를 모두 득해 실제 선수 이미지와 공식 기록의 능력치 채택 등으로 사실감을 더하고 있다.
특히, 투구폼과 방망이 흔들기 등 투구와 타격시 디테일한 세부 동작들을 잘 구현했으며, 공의 움직임을 쫓아가는 카메라 움직임으로 밀착감이 높다. 또, 선수모드를 비롯해 팀모드, 홈런더비, 국가대표토너먼트, 골든글러브, 친선경기 등 이용자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6개의 다양한 게임모드를 지원한다.
NHN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사업그룹 채유라 그룹장은 "'런앤히트'는 10월 중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먼저 선보일 예정"이라며 "날렵하고 센스있는 플레이로 야구팬들에게 사랑받는 이용규 선수처럼 '런앤히트'도 이용자분들에게 좋은 게임과 서비스로 선보일 테니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