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의 개발 기간과 5000만달러(550억 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리프트'는 북미시장에서 블리자드의 '월드오브워크래프트'를 유일하게 제치고 게임 순위 1위를 거머쥔 게임으로 작품성과 인기를 함께 검증 받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리프트(균열)로부터 '텔라라'의 운명을 지키기 위한 두 종족의 이야기를 그린 세계관 영상이 한글 자막으로 최초 공개돼 '리프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이번 공식 홈페이지와 함께 '리프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게임에 대한 소식은 물론 고객들과 보다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펼칠 계획이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국내 서비스 전부터 많은 이용자들이 '리프트'에 보여준 무한한 관심에 보답하고 고객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열었다"며 "많은 고객들이 '리프트'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만큼 공식 홈페이지 오픈을 시작으로 안정적인 서비스 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