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 KOREA(대표 김학준)가 서비스하고 YNK Games(대표 윤영석)가 개발한 '로한'이 동시 접속자 수 2만명을 넘어서는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캐시 30% 추가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리고 지난 7일 깜짝 오픈한 신규 서버 '마레아'에서는 경험치 50%를 추가로 받을 수 있으며 '온'과 '에도네' 서버에서는 조합-인챈트-강화 확률이 10%씩 상승되는 등 서버별로 각각 다른 특전이 주어진다.
YNK KOREA 국내사업본부 민상홍본부장은 "로한을 다시 즐기는 이용자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고객서비스의 일환으로 각 서버별 특전과 보너스 캐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용자 의견을 모니터링하면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는 로한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