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PC방 프로모션'은 7일부터 나흘간 이집트 수도 카이로 시내에 위치한 거점 PC방 10곳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진행된 이번 프로모션에는 '실크로드 온라인' 이용자들을 포함한 게임이용자들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간담회 자리에선 '실크로드 온라인'에 대한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하고 이집트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마련해,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조이맥스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우리 도시에서도 진행해 달라', '이런 행사를 자주 열어달라'는 등의 다양한 요청이 올라오고 있다.
조이맥스 김남철 대표는 "조이맥스는 한국 게임사 중 처음으로 이집트 시장 개척의 물꼬를 튼 회사로,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지에 최적화된 마케팅을 선보이며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신흥시장 이집트에서 '실크로드 온라인'을 잇는 차기 타이틀의 승전보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