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은 새로운 장래희망 '상인'을 선택할 수 있다. '상인'을 선택한 이용자는 '생산', '채집' 스킬 수련 시 보너스 혜택과 더 높은 경험치및 이익을 제공받는다.
'상인' 콘텐츠와 함께 교역의 또 다른 모습인 '밀무역'도 선보였다. 교역품을 밀무역상과 거래함으로써 더 빨리 부를 축적할 수 있는 '밀무역'은, 높은 이익을 얻는 반면 기존에 교역 중이던 마을의 신용도를 하락시킬 수 있다는 단점을 가진다. 밀무역상은 '울라 대륙'에 무작위로 등장하며, '상인'을 플레이하는 이용자는 게임 내 공지를 통해 밀무역상의 위치를 파악 할 수 있다.
'마비노기' 개발을 총괄하는 문성준 팀장은 "교역을 통해 성장하는 '상인'을 플레이하면서 이용자들은 부를 이용한 전투와 색다른 재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