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녹스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된 아리아니는 세계 3대 이종 종합격투기 대회인 UFC의 옥타곤걸로 2006년부터 활동하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는 제 2의 제시카고메즈로 불리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정상급 모델이다.
아리아니는 17일 방한, 18일에 디녹스의 광고 촬영을 진행하며, 디녹스에서 차주로 예정하고 있는 새로운 필드 업데이트 때부터 디녹스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하이원게임 박종국 과장은 "지난 9월 공개 서비스 이후 매주 서버를 추가하는 등 계속해서 접속자가 늘고 있어 기쁘다. 아리아니셀레스티와 함께 다양한 추가 콘텐츠와 안정적인 운영으로 이용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