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2'는 국민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의 후속작으로 테스트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아 유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모든 게임의 결과는 이용자의 개인 성적으로 기록될 뿐만 아니라,자신이 속한 지역의 승점으로 쌓이게 된다. 승점이 가장 높은 지역이 전체 우승을 차지하게 되는 만큼 한판 한판이 긴장감 넘치는 슈퍼매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JCE는 일주일간의 열전 끝 지역대전 최종우승 연맹을 거머쥔 소속 선수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지역 연맹별 최종 랭킹 상위 3위에 오른 이용자들에게는 순위에 따라 각각 상금 50만원, 30만원, 20만원을 지급한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