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스테어웨이 게임즈(대표 서화성, 이상운)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MORPG '러스티하츠'에 최고의 탑걸(Top Girl)을 선발 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된 ‘메이린 첸’은 근거리 공격형 캐릭터로, 베이비 페이스와 글래머러스한 바디가 매력 포인트다. 메이린 첸을 접한 유저들은 러스티하츠 홈페이지 게시판에, ‘얼른 해보고 싶다 퇴근고고’, ‘아 캐릭 귀엽네요’, ‘예뻐요’, ‘빠르고 강합니다.’ 등의 반응이 대부분이다.
'러스티하츠'에서는 메이린 첸을 포함한 3색 매력을 지닌 탑걸(Top Girl)의 인기 투표가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돈과 명품을 밝히는 말괄량이 안젤라는, 어린 나이지만 무거운 검을 휘두르며 적을 제압하는 공격력을 지니고 있다. 섹시한 총잡이 나타샤는 자유자재로 총을 다루는 거너로 남성 유저들의 높은 지지율을 자랑한다. 마지막으로 귀요미 글래머 메이린 첸은 쿵푸 파이터로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강력한 왼손 파워로 전장을 휘어잡고 있다.
윈디소프트는 이를 기념해 ‘Hi Five Festival’ 이벤트를 10월 26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게임에 접속만 해도 선물이 무제한으로 지급되며, 친구와 함께 추천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플레이 하면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윈디소프트 조명현 팀장은 “러스티하츠의 매력적인 3명의 여성 캐릭터를 언제나 응원해주는 회원 분들을 위해 깜짝 쇼를 준비했습다"며 "앞으로도 추가될 개성 넘치는 신규 캐릭터들을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