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네티모(대표 김만호)와 3D웹게임 '천기'의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18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천기'는 실시간 롤 플레잉 장르와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를 융합한 RSG(Role Simulation Game) 신장르를 개척한 웹게임으로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지난 9월 2011년 하반기 E-BIZ 브랜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서기 200년 당시의 중국을 배경으로 '천기'는 이용자가 삼국지시대의 왕이 돼 자신의 세력을 키워 난세를 평정해나가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특히, 웹게임의 한계를 뛰어넘는 화려한 그래픽과 실시간 자동 사냥 시스템, 방대한 퀘스트를 자랑한다.
넷마블 신플랫폼사업부 한상욱 이사는 "'천기'는 국내 최초 풀3D 웹게임으로 기존 웹게임에서 느낄 수 없는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채널링을 통해 넷마블 이용자들이 보다 다양해진 웹게임 라인업을 즐기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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