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오브레전드'의 첫 비공개테스트는 21일부터 공식 티저 사이트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응모 기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라이엇게임즈는 테스터에 당첨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게임 참여 기회와 함께 킹 람머스 스킨 및 람머스 챔피언을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국내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약 30만 명이 넘는 한국 이용자가 북미 서버를 통해 게임을 즐기는 등 올 하반기 국내 게임 시장에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라이엇게임즈는 '리그오브레전드'의 한국형 챔피언 '구미호(가칭)'의 정식 명칭을 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한국형 챔피언의 정식 명칭은 21일부터 28일까지 티저 사이트에 접수된 내용에 따라 공개될 예정이며,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20명을 추첨해 '리그오브레전드' 기념 티셔츠 등을 지급할 계획이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