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의 '코미디빅리그'는 국내 최초로 지상파 3사 출신 정상급 개그맨들이 한 무대에 올라 개그 배틀을 펼치는 대형 코미디 쇼로,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박준형, 김미려 등 최강의 개그맨들이 11개 팀을 구성해 10회 동안 리그제 방식으로 개그 배틀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방송이 종료된 후 우승팀을 맞힌 이용자 25명에게는 '코미디빅리그' 방청권, 2위를 선택한 이용자 50명에게는 1만 SP, 이벤트에 참가한 이용자중 100명 에게는 PC방 2시간 무료 이용권이 각각 제공된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게임업계와 케이블 채널에서 올 하반기 최고 화제작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두 작품이 만났다"며 "'스페셜포스2'를 즐기며 인기 개그맨들의 공연도 볼 수 있는 이번 기회에 많은 이용자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