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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스페셜포스2, '코미디빅리그' 1위 팀을 맞혀라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FPS 게임 '스페셜포스2'에서 케이블채널 tvN의 '코미디빅리그' 방청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tvN의 '코미디빅리그'는 국내 최초로 지상파 3사 출신 정상급 개그맨들이 한 무대에 올라 개그 배틀을 펼치는 대형 코미디 쇼로,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박준형, 김미려 등 최강의 개그맨들이 11개 팀을 구성해 10회 동안 리그제 방식으로 개그 배틀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이벤트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스페셜포스2' 공식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그 주 '코미디빅리그' 우승팀을 예상해 선택하는 방식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하루 한번씩 총 5번까지 응모 할 수 있다.

방송이 종료된 후 우승팀을 맞힌 이용자 25명에게는 '코미디빅리그' 방청권, 2위를 선택한 이용자 50명에게는 1만 SP, 이벤트에 참가한 이용자중 100명 에게는 PC방 2시간 무료 이용권이 각각 제공된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게임업계와 케이블 채널에서 올 하반기 최고 화제작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두 작품이 만났다"며 "'스페셜포스2'를 즐기며 인기 개그맨들의 공연도 볼 수 있는 이번 기회에 많은 이용자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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