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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런앤히트, 5일만에 다운로드 13만 돌파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국내 최대 게임포털 한게임이 서비스하는 스마트폰 야구 게임 '런앤히트'가 T스토어 출시 5일만에 다운로드 13만건을 돌파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 같은 상승세에 힘입어 24일 T스토어 무료 다운로드 게임 어플 1위로 등극했으며, 지원기기를 확대하고 올레마켓과 오즈스토어에도 곧 출시할 계획인 가운데 '한게임 런앤히트'의 인기 열풍은 더욱 가파른 상승세를 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용자 후기와 주요 모바일 커뮤티에는 "진정한 야구게임의 종결자", "수 없는 식상한 야구게임들을 누를 게임다운 게임", "하던 게임 다 접게 만드는 감동적인 게임" 등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NHN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사업그룹 채유라 그룹장은 "이용자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리고, 기종과 출시 마켓을 확대하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며 "대한민국 야구가 최고의 실력을 갖췄다는 것을 전 세계인이 아는 것처럼, 우수 야구 게임 어플하면 '한게임 런앤히트'를 꼽을 수 있도록 더 많은 분들의 이용과 좋은 의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게임 런앤히트'는 모바일 야구 게임 최초로 KBO와 선수협 라이선스를 모두 확보, 4,000여명의 선수 실명과 사진은 물론 경기기록 등을 게임내에 적용했으며, 선수 트레이드와 스카우트, 라이벌 구도, 각 구장 배경 등 세심한 부분 하나하나까지 디테일하게 표현해 사실감을 극대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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