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이번 대회는 11월 13일 진행되는 오프라인 예선을 통해 10개 클랜을 선발하고, 용산 아이파크몰 9층 e스포츠 주경기장 에서 진행되는 본선리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본선리그는 11월 16일부터 2012년 1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온게임넷을 통해 방영된다.
토토디스크 남도원 대표는 "토토디스크는 드라마(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무사 백동수), 영화(서서자는 나무) 제작에 이어 이번 토토디스크 SF 하이파이브 마스터즈 4th를 통해 게임과 e스포츠 분야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면서 국내 웹하드 회사 중 유일하게 영상 콘텐츠의 제작과 투자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토토디스크 고객과 스페셜포스 이용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되기 위해 많은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드래곤플라이 김범훈 실장은 " 국내 e스포츠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드래곤플라이는 지속적인 'SF 하이파이브 마스터즈 대회' 진행을 통해 아마추어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스페셜포스 를 사랑해주시는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통해 이번 대회가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재미가 함께하는 대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