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3일 서울 삼성동 본사 사옥에서 '아이온' 3.0 업데이트 버전인 '약속의 땅' 관련 기자간담회를 개최, 향후 일정과 함께 서비스 방향 등을 공개했다.
엔씨소프트는 '아이온' 3.0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스라펠(게임 스토리의 핵심인물)의 예언' 프로모션 사이트를 여는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함과 동시에 이용자가 원활하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신규 서버 추가 등 서비스 인프라 역시 한 발 앞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이온' 개발총괄 심마로 실장은 "대한민국 1위의 게임답게 MMORPG 본연의 재미를 되살리는데 집중했다"며 "2012년에도 아이온의 업데이트는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온' 사업을 총괄하는 사업기획실장 신민균 상무는 "결국 사업 및 서비스 활동 역시 가장 재미있는 MMORPG를 서비스 하기 위한 일부"라며 "3.0 업데이트 이후 아이온의 사업은 더 재미있는 게임을 위해 보다 과감하고 능동적으로 변화할 것이며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365일 북적거리른 아이온 공개서비스 당시의 풍경이 연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3.0 업데이트 '약속의 땅'은 오는 9일 본서버에 도입된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