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전설' 시리즈의 골수 팬으로 알려진 박유천은 어린 시절부터 좋아했던 소프트웨어인 만큼 이번에 CF 모델 섭외를 받았을 때, 신작 소프트웨어를 플레이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가장 기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유천은 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많이 플레이해 왔던 경력을 증명하듯, 스테이지 주변을 꼼꼼히 살피며 곳곳의 숨겨진 길이나 다양한 장치들을 빠른 시간에 찾아내는 모습을 보여주어 촬영 스탭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첫 번째 만나는 보스 기라힘과의 전투에서는 적의 특성을 빨리 파악하지 못해 3번의 패배를 당하며 고전한 후, 네 번째의 도전에서야 쓰러뜨릴 수 있었다고 한다.
또 한 명의 캠페인 모델인 허준 또한 한국에서 2009년에 발매된 '젤다의전설 : 황혼의공주'를 장시간 플레이 했던 경험자다.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는 박유천의 옆에서 수수께끼를 같이 풀기도 하고 적의 약점을 찾아내기 위해 서로 상의하는 등 두 명이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국닌텐도는 "젤다의전설 : 스카이워드소드의 게임성과 그 깊이를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예전부터 젤다의 전설 시리즈에 관심을 가져온 박유천씨와 허준씨를 광고모델로 선택했다"고 밝혔따.
한편 '젤다의전설 : 스카이워드소드'는 24일 한국 정식발매 예정이며 희망소비자가격 4만 4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