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이 작곡가와 음원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주었다면 시즌2에서는 오투잼 오리지날 음원을 선보여 온라인으로 오투잼을 즐겼던 이용자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계획이다.
'숨기지마'는 펑키밴드들의 브라스 합주 느낌을 연주의 재미로 느낄 수 있으며 7~80년대 음악의 질감을 전하기 위해 사운드의 믹싱과 마스터링에 다른 음원과는 차별화를 두었다. 작곡가 Warak은 '나는 리듬게임이다' 시즌2를 통해 휴대폰 스피커의 악조건에서도 최적의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내가 연주하는 악기가 무엇인지 쉽게 알아챌 수 있도록 늘 모바일 리듬액션게임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찾아내려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우게임즈 정순권 이사는 "Warak의 신나는 펑키음악 '숨기지마' 신곡으로 '나는 리듬게임이다' 시즌2가 화려하게 출발 되었다"며 "나는 리듬게임이다 시즌2는 오투잼 오리지날의 주옥같은 음원으로 오투잼만의 진정한 재미가 무엇인지 톡톡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