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흥행 게임이라 할 수 있는 신작 '2012프로야구'가 출시 후 1개월여 기간 동안 T스토어 유료 게임 순위에서 1위를 고수하고 있는가 하면, 인기작인 '제노니아3', '에어 펭귄', '에르엘워즈' 등이 유·무료 게임 순위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성장세는 각 브랜드 게임들을 스마트폰 전용으로 출시하며 급격히 확대된 스마트폰 이용자들에 최적화된 고품질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모바일 오픈 마켓이 등장하면서 저마다 성공적인 생태계 형성을 위해 서로 경쟁하며 지속 발전해 나가고 있는 것도 모바일게임 시장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게임빌 사업개발 파트의 김충식 팀장은 "T스토어를 비롯한 모바일 오픈 마켓들의 시스템 및 운영 체계가 진화, 발전되고 개발사 편의적으로 환경이 개선되면서 모바일게임사들에 좋은 사업 기회의 터전이 되고 있다. 최근 애플 앱스토어의 게임 카테고리까지 오픈 되어 전반적으로 국내 스마트폰 게임 시장이 대폭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