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남미지역 CBT는 12월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진행되는 최종 점검 차원의 테스트다. '아이리스온라인'은 이미 타로카드, 던전, 길드, 보조 직업 등의 많은 콘텐츠들이 추가되었고, 국내외 서비스를 통해 개선, 발전되었다. 이번 남미 CBT에서는 이를 즐기는 남미지역 이용자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서버 안정화와 오류 수정 등을 테스트하게 된다.
'아이리스온라인' 남미지역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갈라넷(브라질)'은 북미 '아이리스온라인' 퍼블리싱을 담당한 '갈라넷'의 남미 지사다. 브라질의 갈라넷 담당자는 "북미에서 쌓은 노하우를 남미와 공유해 이용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야소프트의 '아이리스온라인' 개발팀과 긴밀하게 협조해 남미시장에서 '아이리스온라인'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야소프트의 '아이리스온라인' 개발팀 문정환 PM은 "해외 서비스 경험이 풍부한 갈라넷과 협력해 북미지역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것과 같이 남미지역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아이리스온라인'이 남미지역 이용자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호응을 얻고, 이후 자사 게임들의 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