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RPG '파워레인저온라인'의 1차 CBT는 테스터로 선정된 이용자 5,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진행됐으며, 원작을 바탕으로 한 뛰어난 게임성과 쉬운 조작법, 액션 RPG다운 시원한 액션을 선보여 많은 이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golf**'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이용자는 게시판을 통해 "파워레인저로 이렇게 재미있게 만들 줄 몰랐다"며 "매직포스의 기술이나 몬스터, 합체기 등이 똑같이 구현되어 눈과 귀가 즐거웠다"고 평했다. 'jhot**' 이용자는 "하나하나가 디테일하고 타격감도 좋다. 오랜만에 대박 낼 게임을 만난 것 같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파워레인저온라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아이언노스 박찬규 대표는 "파워레인저온라인만의 재미와 신선함이 이용자들에게 통한 것 같다. 무엇보다 이번 테스트에서 파워레인저 온라인이 액션RPG로 잘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해 무척 기쁘다"며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다음 테스트에서는 보다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