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가 내놓은 '롤링콩즈'는 고릴라가 우주여행을 하면서 악당 블록들을 소탕한다는 내용의 퍼즐게임으로 빠른 두뇌 회전을 요구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퍼즐게임이다.
'롤링콩즈'에서는 블록을 없애기 위해 몇 번 회전했는지, 시간이 얼마나 걸렸는지에 따라 각 스테이지에 따른 플레이 평점이 매겨진다. 또한 이용자는 리더보드와 도전과제 등으로 전세계 이용자들과 기록 경쟁도 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엔트리브소프트가 지난 1월 글로벌 PC게임 유통 플랫폼인 통해 출시한 퍼즐게임 '클리커'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퍼즐의 기본 규칙은 동일하나 터치환경에 맞춰 모든 퍼즐이 새롭게 개발됐다.
개발을 총괄한 엔트리브소프트 서관희이사는 "롤링콩즈는 상당한 두뇌회전을 요구하는 고난이도의 퍼즐게임으로 사내 퍼즐게임 전문 개발자들이 모여 만든 야심찬 프로젝트"라며 "향후 롤링콩즈는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장될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