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게임즈가 퍼블리싱하는 '프라고리아'는 울티마온라인 풍의 정통 MMORPG 게임으로 유럽과 미국 등 각지에서 이미 수백만의 회원을 확보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펫을 데리고 다니며 40개가 넘는 방대한 지역의 게임월드를 즐길 수 있으며 7개의 마법학교에서 50개가 넘는 전투 스킬을 연마해 다른 마법의 힘을 지닌 캐릭터로 바뀌거나 자신의 외형을 바꾸거나 100가지 물약의 성질을 바꿀 수 있는 캐릭터들로 바뀌기도 한다.
솔로잉 또는 길드원과 함께 다음 계획이나 미션을 만들 수도 있으며, 800개가 넘는 퀘스트를 통해 글라디에이터, 헌터, 마법사나 드루이드가 될 수 있다. 이용자 간 1대1 결투를 통해 여러 보상이 주어지는 PVP 시스템도 흥미롭다.
브라우저게임즈 홍진석 대표는 "프라고리아는 이전까지 브라우저 게임 환경에서 볼 수 없었던 리얼타임 플래시 게임으로 웹으로 구현되는 가장 아름다운 MMORPG"라며 "웹게임의 특성상 다운로드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접속하여 즐길 수 있는 차세대 웹 MMORPG의 세계를 자신있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브라우저게임즈는 '프라고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25일까지 비공개테스터 300명을 모집한다. 시범서비스는 28일부터 시작되며, 이를 기념하여 아이팟터치4세대 10대를 증정하는 '프라고리아 바이러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