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김강)가 서비스하는 대표 온라인 장수 RPG 게임 '라테일'이 스마트폰용 '라테일2'로 출시된 가운데, 출시 열 흘 만에 35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쌈지게임즈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스마트폰용 '라테일2'는 국내 통신 3사 오픈 마켓 및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되었으며, 향후 1개월 내 미국, 캐나다, 일본 등을 비롯한 글로벌 마켓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스마트폰용 '라테일2'는 국내 애플 앱스토어 카테고리 중 가장 순위 싸움이 치열한 RPG에서 상위권에 올라 반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라테일2'의 조작감 개선과 콘텐츠 수정을 통해 사용자들의 원활한 게임스토리 몰입을 돕고 저변을 확대하는 업데이트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마트폰 버전 '라테일2'는 마왕의 부활을 막고 마을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주인공 이리스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세 가지 클래스(기사, 마법사, 탐험가)와 각 클래스에 맞는 다양한 아이템 및 스킬 이펙트를 만나볼 수 있으며, 원작 못지 않은 방대한 세계관 및 그 외 전직, 보조직업, 네트워크를 통한 이용자장터 우편함 기능 등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