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루나2' 2차 CBT는 1차 CBT에 참여한 테스터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편의사항을 개선하고, 두 번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첫 번째 테스트는 19일부터 23일까지, 두 번째의 테스트는 25일부터 30일까지, 각각 5일간과 6일간 진행된다.
2차 CBT 첫 번째 테스트에서는 '농장 이벤트'라는 슬로건으로 농장, 요리, 낚시 시스템과 같은 생활형 콘텐츠를 체험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에 이벤트로 '농장 이벤트', '골드 및 이동형 탈 것' 지급, '핸드폰 비용' 지원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만 마족과 고정형 탈 것은 체험할 수 없다.
25일부터 진행하는 두 번째 테스트는 '귀여운 마족이 온다'는 슬로건으로 계정 내 50레벨 이상의 캐릭터(휴먼, 엘프 무관)가 존재한다면 새로운 종족인 '마족'을 생성할 수 있도록 해 이용자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이에 '마족 이벤트', '루나 여신 이벤트', 'GM과의 만남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중국의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복주바좌위네트워크 관계자는 "1차 CBT에서 안정적이고 퀄리티 높은 게임성을 선보여 이용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며 "많은 중국 이용자들이 홈페이지를 찾아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에서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루나2'는 접근성, 편의성을 강조한 MMORPG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과 특히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이 묻어나는 캐릭터성과 다양한 커뮤니티 기능은 게임 몰입도를 극대화해 플레이 할수록 재미가 늘어나, 중국의 다양한 이용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