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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S2, 3일간 무제한으로 즐겨라

CJ E&M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CJ게임랩(대표 정운상)이 개발한 신작 FPS 'S2'의 2차 베타테스트를 25일부터 3일간 중단없이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S2'의 2차 베타테스트는 넷마블 회원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오픈형 테스트로 25일 오후 3시부터 27일 자정까지 중단 없이 진행하며,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이 기간 동안 'S2' 사이트에 접속하기만 하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넷마블 관계자는 "이번 2차 베타 테스트는 지난 1차 프리테스트에 비해 현금탈취모드, 신규맵 3종, 신규 총기 4종, 클랜전 등 4가지 요소가 새롭게 게임에 추가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특히, 갱스터 FPS의 매력을 십분 활용해 만든 '현금탈취모드'의 경우 국내 최초로 FPS에서 적용되는 만큼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상당하다. 단판으로 구현되는 현금 탈취모드는 '더 뱅크'라는 신규 맵을 통해 진행되며 중립 지역에 있는 현금을 탈취해서 본인 진영으로 수송하면 승리하는 방식이다.

또 지난 1차 프리테스트를 통해 가장 많은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올드타운' 맵이 야간 버전으로 새롭게 등장해 관심을 끈다. 이 맵의 플레이를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총기 개조를 통해 '플래쉬'를 장착해야 돼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클랜전'도 새롭게 추가해 풍성함을 더했고, 특히 이번에 만든 클랜명 및 클랜원은 향후 공개서비스까지도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많은 FPS 클랜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 헤드샷 위주의 플레이에 적합한 K1 Rail, 파괴력이 극대화된 AK74u, 사냥용 SVD Tiger 개조 버전인 SVD TC, 1차 테스트 참여자와 2차 테스트 사전 신청자에게만 지급되는 유니크 총기 1종 등 총 4종의 총기가 추가돼 총기 다양성도 이뤄졌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1차 프리테스트를 통해 경청한 이용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이번 테스트에 임하고 있다"며 "기존 FPS의 틀을 깨는 가장 신나고 재미있는 FPS를 이용자들이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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