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온라인게임 콘텐츠 퍼블리시티권 재판매사업자인 NHN은 선수협과 함께 야구사랑의 구체적인 실천방안으로 '청소년 야구기금 조성을 위한 자선경매행사 및 자선기금전달식'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결정,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들어갔다.
대한민국 대표 기부채널인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서도 경매 참여가 가능하다. 기부 포인트인 콩 100개 이상을 저금하고 꼭 낙찰받아야 하는 이유를 남겨주신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국민우익수 LG트윈스 이진영 선수의 선수복과 싸인볼을 지급한다.
NHN 김상헌 대표는 "날씨가 쌀쌀해질수록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의 온도계는 점점 올라가는 것이 세상 이치인 것 같다"며 "모쪼록 NHN과 선수협이 함께하는 작은 정성이 자라나는 야구 꿈나무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나눔 프로젝트에 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NHN은 자선경매행사를 통해 마련한 기금만큼 매칭기프트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탠다는 입장이며, 12월 25일 진행 예정인 '희망전달식'을 통해 소중한 기금을 자선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다. NHN 분당 사옥에서 열리는 '희망전달식'에서는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석하게되며, 팬 사인회도 동시에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