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2'는 정식서비스 개시와 동시에 동시접속자 2만을 기록하며 하반기 흥행 돌풍의 핵으로 자리잡았다. JCE는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프리스타일2'를 스포츠 게임 최고의 명작으로 키워가겠다는 의지를 담아 25일부터 12월15일까지 특별 이벤트 '슬램덩크를 노려라'를 진행한다.
일본에 농구 열풍을 불러일으킨 주역인 '슬램덩크'는 재미와 감동뿐만 아니라 농구에 대한 깊이가 더해지며, 스포츠 만화 최고의 명작으로 손꼽힌다. '프리스타일2' 또한 스포츠가 줄 수 있는 즐거움을 게임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이번 이벤트가 이용자들에게 두 배의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농구 붐에 일조한 슬램덩크가 만화 그 이상의 가치가 있듯이, '프리스타일2' 또한 하반기 스포츠 게임 시장을 선도하며, 스포츠 게임 최고의 명작으로 키워갈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이벤트가 많은 이용자들에게 농구가 갖고 있는 재미를 다양한 측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리스타일2'는 슬램덩크 프리미엄 완전판 증정 이벤트에 이어 12월에는 강백호, 서태웅 등 '슬램덩크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는 이벤트 '슬램덩크 캐릭명 쟁탈전'을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