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에픽은 지난 14일 젠에픽 공식 홈페이지 오픈을 시작으로 젠에픽 '축제' 참가자 모집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시행해 이용자들의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5일간의 축제 기간 동안에도 안정적인 운영과 함께 매일매일 새로운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들과 함께 즐거움을 만들었다.
이 밖에도 젠에픽 '축제' 종료 후에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새로운 이벤트는 계속 진행된다. 이용자의 소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젠에픽에게 바란다!!!'와 '추억의 조삼모사 패러디 공모전'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과의 즐거움을 이어나간다.
아홉시삼분인터렉티브 최윤근 대표는 "그 동안 젠에픽의 한국 서비스를 위해 준비해왔던 것들을 이용자들에게 남김없이 보여드리고, 서비스사와 이용자들이 함께 게임을 즐기고 즐거워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더 나은 모습으로 빠른 시간 내에 이용자들과 다시 만나 뵙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