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룬코리아의 첫 번째 클라이언트 게임 '파이널미션'은 미래 테러리스트들의 활동이 더욱 과격해지면서 강대국들의 정치적 판단에 의해 급성장한 용병 부대들 간의 무력 충돌로 빚어진 지구 종말의 위기에 맞서 최정예 용병들이 지구와 인류를 구해 낼 마지막 임무를 수행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온라인 액션 TPS 게임이다.
또한 '파이널미션'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다양한 이용자의견이 등록됐다. "언리얼엔진3를 이용한 그래픽 수준이 높다", "초반 진입장벽을 해소하기 위한 날씨 효과는 누구에게나 동등해 좋았다"라는 댓글과 "탄창 장전 및 은폐, 엄폐가 유명 콘솔게임 기어스 오브 워와 흡사해 놀랐다", "PvE 모드가 기대된다. 빨리 공개 해 달라"는 등의 기대감을 엿 볼 수 있었다.
특히 이용자 1인당 평균 플레이 타임 약 103분, 재접속률이 64퍼센트를 상회하였으며, 여성캐릭터 생성 이용자가 약 80퍼센트에 달하는 등 게임 회원들의 높은 관심과 몰입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쿤룬코리아 퍼블리싱사업본부 김민구 본부장은 "이제 첫 발을 내디딘 파이널미션의 첫 번째 테스트에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테스터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해 PvE모드를 포함, 기존 총 싸움게임과 다른 액션 TPS 본연의 재미를 선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