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는 기존 유럽지역에서 영어 외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언어로 카발 온라인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퍼블리셔의 요청에 따라 이번에 터키어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하게 된 것이다. 터키어 서비스는 내년 상반기 정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스트소프트 김장중 대표는 "현재 12개 언어로 전세계 2500만 이용자들에게 서비스되고 있는 카발 온라인이 터키 시장 진출로 다시 한 번 글로벌 게임으로서의 위상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 같다"며 "카발 온라인이 이미 높은 게임성과 완성도로 국내와 해외 이용자들로부터 인정 받은 게임인 만큼 터키 시장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카발 온라인의 서비스 계약기간은 2년이며 이 기간 동안 이스트소프트는 계약금과 함께 서비스 매출의 일정 비율을 로열티로 받게 된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