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텐센트코리아는 그동안 '춘추전국시대'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오류를 잡아왔다. 정식 서비스에 맞춰 게임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를 준비하고 소설가 이외수와 각국 대표 레이싱 모델을 홍보모델로 영입해 게임 알리기에 나섰다.
게이머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주목할 만하다. 중국 미녀 배우 쑨이치와 이외수 소설가를 쓰러트리는 게임 속 미니게임이 그것.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고 게임 방식도 배울 수 있어 일석이조다. 아이패드2, LED 모니터, 2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등이 선물로 제공된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