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는 매년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 축제로, 올해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다.
10일에는 각 그룹에서 우승한 팀들의 준결승전이 열리며, 대회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대망의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결승에서 최종 우승한 팀에게는 상금 25,000달러(한화 약 2,800만원)이 주어진다.
대회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대회 기간 동안 WCG 공식맵에서 플레이를 하면 추첨을 통해 총기 및 게임머니를 증정하고, 대회 결과에 따라 보너스 혜택도 주어진다.
네오위즈게임즈 박병호 사업부장은 "온라인 FPS 게임 중 최초로 WCG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매우 기쁘다"며 "각국의 선수들이 펼치는 '크로스파이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