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언더파이어2'가 1차 영웅테스트를 통해 선보인 콘텐츠는 기존 RPG가 보여주는 1인 전투방식을 넘어 대규모 부대전투를 통한 '현실감 높은 전쟁'을 경험할 수 있어 현존하는 RPG와 차별화된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무엇보다 '수 천 개의 유닛'이 한번에 움직여야 하는 대규모 부대전투 실행에도 불구 안정적인 서버 운영으로 이용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테스트 초반 세 번의 15분 이내 임시점검을 제외하고는 이후 테스트 기간 동안 단 한차례의 서버 다운도 없었던 것. 이는 일반적으로 수 백 개 단위의 유닛이 움직이는 대작 규모의 RPG 베타 테스트에서도 수 차례 서버다운이 발생하는 것과 상반되는 뛰어난 운영 실력이다.
NHN 한게임 PDM그룹 이세민 그룹장은 "1차 영웅테스트에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 운영을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킨 만큼 더욱 좋은 게임으로 발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이용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