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센터'는 게임 중에 필요한 정보를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할 필요 없이 게임 클라이언트 내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획기적인 개념의 UI 시스템이자 편의 서비스다.
이 외에도 서버 게시판을 통해 게임에 접속하지 않고 웹에서 이용하고 있는 고객들과 게임을 하고 있는 고객들 간에 바로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고, 게임에 접속하지 못하는 고객들도 게임 내의 상황을 게시판을 통해 알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14일부터 2주간 푸짐한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앱센터 오픈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Next plaync실 정재훈 실장은 "앱센터는 웹, 모바일, 게임 간의 커뮤니케이션 장벽을 허물고, 게임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통합적인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내용이 계속적으로 추가되어 리니지 고객들에게 유용한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