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2012프로야구, 프리투플레이 서비스 시작](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12091239390053181dgame_1.jpg&nmt=26)
글로벌 유명 브랜드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 '2012프로야구'가 스마트폰에 최적화 되어 완벽하게 진화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무료 버전으로 대중적인 확산의 시작과 동시에 본격적인 세몰이의 시동이 걸렸다는 평이다.
2002년부터 야구 게임을 제작하며 시장을 지배해 온 게임빌의 관록이 묻어나는 신작 '2012프로야구'는 스마트폰 전용으로 먼저 개발되어 풀 HD 그래픽을 구현하는 등 스마트폰의 고사양, 고용량에 맞춰 새로운 기능을 대거 탑재시키며 완벽하게 탈바꿈했다.
실제로 스마트폰을 움직여 배팅 포인트를 조절하는 '틸팅 타격', 화면 터치만으로 다양한 투구를 연출하는 '제스처 투구'를 비롯한 방대한 콘텐츠로 인해 이 게임은 현재 스마트폰 최고의 게임으로 평가 받고 있다.
게임빌 국내마케팅파트의 김진영 팀장은 "국내·외 시장에서 오랜 기간 활약해 온 장수 게임으로 수 많은 마니아를 양산해 온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가 이제 모바일게임 대중화의 전면에 나섰다. 이번 프리투플레이 서비스를 통해 더욱 많은 모바일게임 팬들이 최고급 야구 게임의 묘미를 느껴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