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에이지'는 다이나믹한 액션과 짜릿한 타격감,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장점인 2D 횡스크롤 게임으로 지난 11월11일 사전 공개서비스를 시작해 한달 간의 서비스 기간을 거쳐 안정성을 확보한 바 있으며, 9일 홈페이지 서버 이전과 함께 정식서비스를 위한 점검을 거쳐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타임어택을 베이스로 하여 보다 높은 보상을 얻을 수 있는 '토벌전'도 업데이트 된다. 토벌전은 매시간 30분 마다 발생하며, 파티를 하여 돌파할 경우 보다 높은 효율을 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컨텐츠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토벌전은 우선 '블루밍 힐:엘리인 영지', '엘리바가르:에스터 영지' 2가지가 업데이트 되며, 빠른 시일내에 지속적으로 상위 레벨 토벌전이 추가될 예정이다.
또한 '그랑에이지'에서는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정식서비스를 기념하는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픈 기념 패키지'의 구매자 전원에게 추가 아이템을 지급하는 '꿩먹고 알먹고!' , 이벤트 공지사항에 제시된 단어 를 활용하여 4행시를 짓는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하여 유료캐시템을 지급하는 '시 한 수 읊어 보게나'등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이용자들의 기대를 한층 돋울 전망이다.
그랑에이지의 기획 총괄 우상균 이사는 "지난 OBT 서비스 데이터 분석 결과, 12~18세의 저연령층 이용자뿐만이 아니라 20대 이상의 성인이용자 및 여성이용자층의 플레이 타임도 상당한 것으로 파악되어, 다양한 이용자층에서 만족을 느낄 수 있는 방향을 고려하여 이번 정식서비스를 준비하였다"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