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를 맞은 샷온라인 투어 챔피언십은 샷온라인 오프라인 대회를 통합해 여는 최고 권위의 대회이다. 총 상금이 무려 2천만원으로, 최종 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한 선수에게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2위와 3위, 4위에게는 각각 500만원, 300만원,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표준 스탯 모드'로 모든 경기가 치러진다. 능력치나 레벨, 장비가 모두 동일한 수준으로 설정되기 때문에 대회의 공정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온네트 퍼블리싱본부 허진영 본부장은 "지난 대회를 통해 샷온라인이 가진 '승부의 재미'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었다"며 "이번에는 총 6개 지역에서 본선을 진행해 많은 회원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