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가 주최하는 제2회 PWC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태국, 미국에서 각각 3명의 국가 대표들이 출전하며, 내년 1월 열리는 태국 게임쇼 2012 현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PWC에는 각 국가 지역 예선을 통과한 12명의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국가별 3명의 선수들이 한 팀을 이뤄 치르는 단체전, 12명의 선수 중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개인전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PWC 한국 대표로는 지난달 26일 진행한 제2회 팡야 코리아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종성 선수를 비롯해 3명이 참가한다.
엔트리브소프트 글로벌사업실 심지용 과장은 "두 번째를 맞는 PWC를 통해 '팡야' 이용자들이 국경을 초월해 함께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축제의 장으로 자리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 특히, 이번에는 태국 게임쇼 2012 현장에서 열리는 만큼 많은 이용자들이 '팡야'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즐거운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