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의 애니메이션에 버금가는 완성도로 제작된 프로모션 영상은 연방경찰과 갱단연합간의 치열한 시가전을 배경으로 화끈하고 다이나믹한 액션과 함께 '머큐리:레드'의 특유의 위트 있는 무기들로 생생하고 스피디한 전투장면을 담았다.
한편, 지난 12일부터 '리미티드 서버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 오픈 준비에 돌입한 '머큐리:레드'는 많은 이용자들의 참여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총 14개의 맵과 '점령', '섬멸', '근접', '파괴', '탈취'전의 총5가지의 모드를 '리미티드 서버 오픈' 기간 동안 선보일 예정이다.
처음 선보이는 '파괴전'은 양쪽 베이스 근처에 위치한 디보일러를 누가 먼저 파괴하느냐로 승패를 가르는 모드이다. 룰은 단순하지만 '파괴전' 전용맵의 특성에 따라 방어와 공격 타이밍 싸움이 포인트로 극적인 긴장감 속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타격무기만을 활용해 상대팀을 모두 섬멸하는 근접무기 전투인 '근접전'을 전용 맵으로 선보여 모드로 획일화된 밀리터리 무기가 아닌, 다양한 형태의 근접무기로 신선한 액션쾌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클래스 별 총기 10종과 '연막탄', '충격지뢰'등 특색 넘치는 보급아이템을 선보여 돌격, 스나이퍼로만 구분되던 기존 FPS의 식상한 전투방식을 벗어나 '머큐리:레드'만의 클래스 별 전용 무기와 스킬 등 특수능력을 통해 클래스 개인전술뿐 아니라 팀 전략까지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