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테스트는 총 2000명의 테스터 들과 함께하며 15일, 16일 양일간은 오후 3시~11시, 17일은 오후 2시~10시까지 서버를 오픈 한다. 이를 위해 테스터 당첨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14일 오후 4시부터 게임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
이뿐 아니라 원작만화로부터 30년 후의 이야기를 담은 '열혈강호2' 세계관을 퀘스트로 확인할 수 있다. '열혈강호2'의 이용자들은 2가지의 커다란 테마아래 놓인다. '무림 8대 기보의 부활'시키기 위해 그 재료를 찾아나서는 과정에서 '열혈강호2' 배경스토리의 등장인물 '담화린, 한무진 모자의 갈등'의 비밀을 마주하게 된다.
또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원작만화와 연결되는 캐릭터들이 세월이 흘러 변화된 모습들을 확인하는 것도 재미요소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엠게임은 '열혈강호2'의 첫 번째 테스트를 통해 올해를 마무리 짓고 새로운 2012년을 맞이하게 되었다"며 "이번 1차 테스트를 시작으로 인기 무협 컨텐츠 '열혈강호'의 가치가 '열혈강호2'를 통해서 최고의 브랜드로 성장해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ia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