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서는 12월에 진행될 업데이트 내용을 발표하고 내년 개발 방향을 파워 이용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내년 상반기에 시작될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GSP) 계획을 깜짝 공개해 큰 관심을 모았다.
그외에 최대 3인이 함께 보스몬스터를 제거하는 '레이드 모드', 재료 카드를 조합할 수 있는 '조합 시스템', 일정 등급 이상의 카드를 분해해 새로운 카드를 얻는 '분해 시스템' 등 12월에 추가되는 주요 컨텐츠가 소개됐다.
이어 진행된 질의응답시간에는 이용자들이 꼼꼼히 준비한 제안들과 질의사항이 쏟아졌다. 약 3시간에 걸쳐 이용자들은 개발자들과 함께 카르테의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하고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온네트 퍼블리싱본부 허진영 본부장은 "카르테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가득한 이용자들의 질의와 제안을 접하며 뜨거운 감동을 느꼈다"며 "많은 이용자들을 만족시키는 카르테를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사명을 다시 한번 새길 수 있었다"고 진행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