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 이하 엘엔케이)가 개발중인 신개념 슈팅RPG '거울전쟁-신성부활(이하 거울전쟁)'의 3차 CBT가 14일부터 18일까지의 5일간 일정을 무사히 일정을 마치고 종료됐다.
이번 거울전쟁 3차 CBT는 대대적인 그래픽 개선을 통해 이전보다 아름다운 영상미를 보여 점점 더 발전하는 거울전쟁이 되겠다는 2차 CBT 때의 약속을 지켰다.
흑마술파 진영의 20레벨까지 준비되어 있던 이번 3차 CBT의 모든 컨텐츠를 즐긴 이용자들은 마지막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4차 CBT를 기대해주세요'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게임 재접속률은 60퍼센트를 기록했으며 전체 테스터 중 약 10퍼센트 가량이 최고 레벨인 20레벨을 달성했다. 20레벨 달성 캐릭터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 것은 36퍼센트를 차지한 '마녀' 직업이었으며 요마술사와 투사, 그리고 무법자 순으로 최고 레벨 직업을 보여 마법사 클래스인 마녀와 요마술사가 슈팅 RPG에서 높은 인기를 보였다.
거울전쟁 개발 총괄을 맡고 있는 이영찬 PD는 "3차 CBT에서 흑마술파 진영을 선보이며 게임 콘텐츠에서도 많은 변화를 시도했다. 열심히 준비한 콘텐츠를 많은 이용자분들이 체험해주신 것에 대해 큰 감사를 드리며 이용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담아 더 멋진 거울전쟁-신성부활로 완성시키겠다"고 4차 CBT를 준비하는 각오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