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5년 서비스 이후 최고 동접 수치 대비 154퍼센트 상승한 성과이며 휴먼 복귀 이용자만해도 110퍼센트가 증가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어 성공적인 '폭풍' 업데이트를 진행했다는 평가다.
기존의 패치 수준의 업데이트와는 차원이 다른 리뉴얼 업데이트로 종전에 볼 수 없었던 라테일의 폭풍 변화에 라테일 판 '대격변'을 이뤄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런 점들은 그 동안 라테일의 레벨업을 어렵게 느꼈던 다수의 이용자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으며, 대다수의 이용자들 사이에서 "'폭풍' 업데이트답게 '폭풍' 레벨업이 가능해 졌다"는 의견이 넘쳐나고 있다.
액토즈소프트 아비오 스튜디오 한혜진 기획팀장은 "5년만의 대규모 업데이트로 라테일의 폭풍 변화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이용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라테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