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앱스'는 전세계 6만여 개의 애플리케이션이 등록되어 있는 삼성 단말기 내의 독자적인 마켓으로, 이번에 게임빌이 퍼블리싱하고 엔터플라이(대표 이준희)가 개발한 '에어펭귄'이 출사표를 던졌다. 더불어 'Get Best Games for Free' 프로모션을 통해 1월12일까지 이 게임을 무료로 내려 받는 전원에게 게임에서 활용 가능한 물고기 천 마리가 제공된다.
게임빌 퍼블리싱파트의 오세욱 팀장은 "인기 스마트폰 게임인 '에어펭귄'이 다양한 마켓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어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된다. 특히 지금까지 쌓은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또 하나의 해외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