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디소프트는 지난 15일 열린 법무부 법질서 선진화 프로젝트인 '법사랑 사이버랜드' 오픈식을 통해 사회 각계각층에서 법질서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관 및 개인에게 표창을 수여, 법질서 바로 세우기 운동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윈디소프트 백칠현 대표가 법무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또한 재미있고 독창적인 게임을 통해 법을 배울 수 있고, 법과 관련된 기관이나 재판, 계약을 애니메이션으로 간접 체험할 수 있으며, 동영상, 웹툰, UCC, 책자 등을 통해 법 관련 자료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 됐다.
윈디소프트의 이번 프로젝트는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제고하였다는 평가와 함께 앞으로 게임회사가 나아가야 할 이정표를 제시하였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음으로써 그 공로를 인정받은 셈이다.
윈디소프트 백칠현 대표는 “법과 게임의 접목으로 인해 우리 청소년들이 즐겁게 게임을 통해 쉽게 법을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금번 프로젝트를 통하여 게임의 부정적인 모습이 아닌 순기능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이러한 순기능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보다 나은 게임산업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