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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E] 프리스타일풋볼, 소녀시대 업데이트 실시

JCE(대표 송인수)의 인기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풋볼'은 21일 '윤아, 써니, 서현' 소녀시대 캐릭터 3종을 출시하며,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소녀시대는 '프리스타일', '프리스타일풋볼', '프리스타일2'의 통합 브랜드인 '프리스타일스포츠'의 홍보모델로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이제 '프리스타일풋볼'에서도 21일부터 소녀시대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프리스타일풋볼'을 통해 우선 공개되는 소녀시대 3인의 캐릭터는 '윤아, 써니, 서현'으로, 기존 스페셜 캐릭터보다도 능력치 및 집중훈련, 강화 성공 확률이 높은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소녀시대가 무대에서 직접 보여주었던 화려한 춤 동작들이 그대로 캐릭터에도 구현되고, 'The Boys' 및 'Gee' 활동 당시의 소녀시대 전용 의상과 그녀들의 대표곡들이 게임 배경음악으로 제공되어, 게임 외적으로도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전망이다.

JCE는 또한 '프리스타일풋볼'을 처음 접하는 초보 이용자들을 위해 '포지션별 역할 및 특성'을 알기 쉽게 설명 해주는 동영상을 함께 공개한다. 이용자가 직접 하나의 선수를 육성해야 하는 '프리스타일풋볼'의 특성상 포지션 성향에 대한 이해도가 중요한 만큼, 이번 동영상은 초보 이용자들이 게임에 성공적으로 적응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JCE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며, 소녀시대 캐릭터 구매 이용자들에게 소녀시대 한정판 브로마이드 및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콜렉션 카드 10장'을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를 펼친다. 또한 '프리스타일스포츠' 공통으로 실시되는 장기 이벤트 '소녀시대를 내 품에 가져라 키워라 모아라'도 내년 3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김명수 JCE '프리스타일풋볼' 사업부장은 "남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소녀시대 스페셜 캐릭터 출시로, '프리스타일풋볼'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초보 이용자라 하더라도 게임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다양한 장치가 미리 마련되어있으니, 소녀시대와 함께하는 '프리스타일풋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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