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가 서비스하고 중국 게임 개발사 스네일게임이 개발한 '천자영웅전'은 중국 고대 다섯 나라를 지배할 수 있는 '천자(天子)' 자리를 두고 대규모 전쟁을 치르는 왕위쟁탈 MMORPG이다.
또한 이용자는 전쟁을 지휘하는 장수가 되거나 국왕 또는 관직을 얻어 국가를 통치할 수 있다. 국왕이 된 유저는 다른 유저들에게 직책을 책봉하거나 이벤트 개최, 타 국가와의 동맹 등 권력의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아울러 쾌속 레벨업과 다양한 콘셉트의 던전을 경험할 수 있으며, 11가지 강화 시스템으로 자신만의 무기를 만들 수 있다. '천자영웅전'은 MMORPG 본연의 재미를 잘 구현했으며 MMORPG의 거의 모든 시스템들이 탑재되어 있다. 수많은 콘텐츠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자동 사냥과 네비게이션 시스템 등도 제공된다.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게 된 '천자영웅전'은 중국에서 2008년 서비스를 시작해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북미, 베트남 등 앞서 진출한 해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국내 지난 지역 오픈에서 일평균 게임 플레이 시간이 9시간을 기록하는 등 높은 몰입감을 증명했다.
한편, 엔트리브소프트는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천자 자리에 처음 등극한 이용자에게 1300만원 상당의 황금 50돈을 증정한다. 또한 1월 5일까지 120레벨 달성한 유저 20명에게 추첨을 통해 황금 1돈을 선물하고 100레벨 달성한 이용자에게도 추첨을 통해 10만원권 주유 상품권 또는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20레벨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트리캐시 3000원을 지급하고 50레벨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2000원을 추가 지급해 총 5000원의 트리캐시를 지원한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