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23일 자사의 3D 캐주얼 MMORPG '파인딩네버랜드온라인'(이하 FNO)의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신규 홈페이지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FNO 신규 홈페이지는 플레이에 필요한 모든 게임 정보를 한 곳에 모든 'FNO 바이블' 메뉴를 비롯해, 파스텔톤의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그 외 이벤트, 공지사항 등과 함께 이용자간 소통할 수 있는 '자유게시판', '게임노하우' 등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객들과의 보다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위해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활용한 FNO 공식 페이스북 서비스도 시작한다.
한편 2010년 '대만 온라인게임 대상' 수상과 더불어 일본 오픈 베타와 동시에 '온라인 게임 1위' 라는 기염을 토한 바 있는 인기 캐주얼 MMORPG인 'FNO'는 국내에서는 2차례의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서버 안정성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국내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