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S2온라인' 앱을 설치하면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S2온라인'에서 등록한 친구 및 클랜원들의 게임 접속 현황을 확인할 수 있게 됨은 물론 이용자들끼리 실시간 채팅이 가능하게 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CJ E&M 넷마블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 앱은 국내 총싸움 게임 중 최초로 시도하는 만큼 기대감도 크다"며 "'S2온라인'을 즐기는 이용자들을 위해 개발된 만큼 많이 사용하시고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모바일 S2온라인' 앱 오픈을 기념해 1월15일까지 앱 다운로드 횟수도 많으며, 클랜 활동을 열심히 한 클랜 상위 100개를 선정해 '클랜마크 이용권'을 지급할 계획이며, 관련 당첨자 발표는 1월18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깜짝 오픈 후 이용자들이 원하는 부분을 최대한 적용해가며 게임을 '진화'시켜 나가고 있다. 이번 모바일 앱 출시도 그런 과정 중의 하나"라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나고 재미있는 FPS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 E&M 넷마블은 T스토어 등 국내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모바일 S2온라인'을 출시한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