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샵'은 게임, 어학, 교육 등 다양한 부문에서 인기 콘텐츠를 배출하고 고객들의 신뢰도가 높은 개발사의 콘텐츠를 집중 소개하기 위해 T스토어에서 마련한 메뉴다. 게임 부문에서는 게임빌이 글로벌 유명 모바일게임 개발사 2곳과 함께 '브랜드 샵'을 오픈했으며, '2012프로야구', '제노니아4' 등 게임빌의 다수 인기 모바일게임들이 집중 서비스 되면서 고객들의 호응이 큰 상황이다.
특히 자사의 간판 게임인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와 '제노니아 시리즈'는 물론, '에르엘워즈', '콜로세움히어로즈' 등 다양한 스마트폰 게임들이 출시되는 즉시 1위에 오르며 국내 오픈 마켓 시장을 장악해 왔다.
게임빌 국내마케팅파트의 김진영 팀장은 "T스토어 내에서 게임빌 게임들을 집중적으로 접할 수 있는 새 메뉴가 생기면서 더 많은 고객들이 호응하고 있다. 국내 오픈 마켓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만큼 2012년에는 양질의 모바일게임을 많이 서비스 해서 모바일게임 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게임빌은 올해 총 40여 종의 스마트폰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며, 무료 기반의 서비스인 '프리투플레이' 방식과 자체 통합 모바일 소셜 플랫폼인 '게임빌 라이브'를 강화시켜 시장을 확실히 장악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