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 데 성공한 '프로야구매니저'는 매주 주말 페넌트레이스 종료 후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지 못한 이용자들을 위해 포스트 시즌 승부 예측 시스템을 추가한다. 포스트 시즌 경기 승리자 및 우승자를 맞히면 최대 90,000PT가 지급되며, 맞히지 못할 경우에도 기본 PT가 주어져 많은 이용자들이 포스트 시즌 경기 결과에 관심을 기울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구단 레벨 수준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명성 포인트 노출 영역이 확대되며, 소규모 대회를 개최할 경우 이사회장은 무료로 대회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한편, '프로야구매니저'는 이용자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의미에서 이용자 간담회 형식의 '제2회 구단주의 밤'을 2월18일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19일부터 2월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2012년 향후 업데이트 계획에 대한 내용 발표와 함께 Q&A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갖고 앞으로 '프로야구매니저'가 나아갈 방향과 개선점을 논의할 계획이다.




























